. 결혼은 부부 생활 자체가 목적일 수가 없고 가정은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현하며 그 리스도의 구속 사업과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수행하는 방편임 .
. 8장 : 우상에 바쳤던 제물을 먹어야 하느냐
. 복음의 믿음의 차원에서 해결
. 형식의 차원이 아니라 본질의 차원임 .
. 우상 제물을 먹음으로 시험을 박게 되는 연약한 형제가 있다면 먹지 말아야 함 .
. 9장 : 그리스도 안에서의 참된 자유
. 10장 : 자유는 방종이 아님
. 방종은 교만을 부르고 교만은 시험에 이르게 함 .
. 시험이 올 때 피할 길을 내어 주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어야 함 .
. 11장 : 공중 예배에 대한 권고 .
. 모든 피조물은 그리스도 안에서 진정한 통일성과 참된 의미를 발견하게 됨 .
. 12장 : 은사장
. 교회는 획일성을 추구하지 않고 다양성 가운데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됨을 추구
. 은사가 다양하게 주어지고 , 주어진 은사는 그리스도의 몸 ,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데 모두 귀한 것임 .
. 13장 : 사랑장
. 불화와 반목을 일삼던 고린도 교인들에게 은사의 목적과 활용자세를 논하던 바울은 이제 가장 근본적인 문제인 사랑에 관해 이야기 함 .
. 사랑의 신앙적 의미 : 사랑의 절대 우위와 필요성 (1-3 절)
. 사랑의 실천적 특징 (4-7 절)
. 사랑의 영원성 (8-13 절)
. 14장 : 예배시 방언의 남용으로 인한 고린도 교회의 무질서를 다룸 .
. 15장 : 부활장 및 고린도 교회의 문제점 해결
. 1-3 장 : 분쟁이 있었음
. 4장 : 바울의 사도권에 도전
. 5장 : 음행의 문제
. 6장 : 교인들의 문제를 불신자가 송사
. 7장 : 결혼의 정결성에 대해 가르칠 필요가 있었음
. 10장 : 우상의 제물에 대해 가르칠 필요가 있었음 .
. 11-14 장 : 은사 발휘의 혼란을 시정하고 예배의 질서에 대해 가르칠 필요가 있었음
. 이 모든 문제의 해결방안이 복음의 핵심인 그리스도의 부활 .
. 16장 : 바울의 미래 계획을 밝히고 인사로 끝맺음
적극적 성경일기
1. 바울은 결혼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목적으로 수행되어야 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우상 제물을 먹어야 하는 문제는 율법의 차원에서가 아니라 복음의 믿음의 차원에서 해결해야 한다고 답합니다. 그 우상 제물을 먹음으로 믿음이 연약한 형제가 시험을 받게 된다면 그것이 그리스도께 죄 짓는 것이라는 원리를 말해 줍니다.
2. 방종함은 교만을 부르고 교만은 시험에 이르게 합니다. 선 줄로 생각하는 교만을 버려야 합니다. 교회의 지체들에게 은사가 다양하게 주어지고, 주어진 은사는 그리스도의 몸,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데 사용되어야 합니다. 은사를 사용함의 동기는 사랑이어야 합니다.
3. 교회 안에서 드리는 예배는 교회의 건덕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며 참으로 가치 있는 일은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이웃과 소속된 공동체 전체의 유익을 끼치는 것입니다.
4. 이 모든 문제들에 대한 해결 방안이 복음의 핵심인 그리스도의 부활입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고전 15:57-58)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
-오늘 하루의 삶에서 모든 것을 할 자유가 있지만 덕을 세우는 일로 바꾸어 보십시오. 말에나 일에나 사랑의 동기로 실행해 보십시오.
.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악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핵심단어 : 방어(defensive)
.바울 서신중 가장 개인적인 책이며 자기 방어가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
줄거리
.디도를 통해 고린도교회에 고린도 전서를 보낸 후 , 기다리다 빌립보에서 디도를 만나 소 식을 듣게 됨 . 전서로 인해 회개하고 있다는 좋은 소식과 더불어 예루살렘 교회에서 파송된 유대인 교사에 의해 다른 복음이 전해지면서 바울의 사도권에 대한 시비가 일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사도성과 사역에 대해 상세히 기록한 것임 .
. 예루살렘 성도들의 구제를 위한 연보의 필요성을 강조하기도 함 .
자서전적 서신
. 바울의 가장 자서전적 서신임 .
. 회심자들의 믿음을 훼방하려고 했던 거짓 선생들에 대한 바울의 분노
. 바울은 자신의 사도성을 별로 나타내지 않았지만 복음을 위해서 불가피하게 주장하게 됨 .
. 예루살렘에 있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이방 교회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킴 .
. 8-9 장은 연보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 가장 잘 나타나 있음
. 연보는 가난한 사람을 돕기 위한 구제 헌금을 지정할 때 주로 쓰임 .
연보의 원리
. 미리 준비한다 (9:5)
. 억지로나 인색한 마음이 아닌 , 자원하는 마음으로 해야 한다 (9:8)
. 자기 희생적인 마음으로 해야지 과시나 자랑으로 해서는 안 된다 (9:9-10)
연보의 결과
. 적게 하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하는 자는 많이 거둔다 (9:6)
. 하나님께서 영적인 은혜뿐 만 아니라 모든 일에 넉넉하게 하신다 (9:8)
. 하나님께서 기억하시고 보상하실 것이다 (9:9-10)
. 이방교회의 연보로 예루살렘 교회와 결속되기를 원하였다 .
바울의 사도직의 정당성
. 사도 = 예수님의 증인으로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증거하며 , 사람들을 예수님의 제자로 삼 는 일에 부르심을 받은 자들
. 거짓 사도
. 교회를 이용하여 자기의 부와 명예를 구한다 (고후11:9, 딤전6:5, 벧후2:3)
. 그리스도를 이용하여 자기를 자랑한다 (고후10:13, 밷후2:18)
. 사도의 복음과 다른 진리를 전한다 (고후11:4, 갈1:6)
. 자기의 거짓을 숨기기 위해 진실을 가장한다 (고후11:13-14, 밷후3:14)
. 결국 그 열매로 그 정체를 알 수 있다 (고후11:15, 마7:20, 갈5:19)
. 많은 약속을 하지만 결국 영혼을 속박한다 (벧후3:19-20)
바울의 정당성 입증
. 혈통으로 : 히브리인 , 아브라함의 씨로서 택함을 받은 이스라엘인 (11:22)
. 고난으로 : 매를 맞고 돌로 맞고 , 파선을 당하는 등 고난을 당하며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수고를 함 (11:23-33)
. 영적 체험으로 : 14 년 전에 셋째 하늘에 올라가 환상을 보고 하나님의 계시를 받았으며 (12:1-7), 표적과 기사와 능력을 행했다 (12:12). 자신이 행한 일이 아닌 ,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에 대해 언급하며 자신의 사도됨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강조
1. 바울은 디도를 통해 고린도 교회에 고린도전서를 보낸 후 소식이 없이 애타게 기다리다가 빌립보에서 돌아온 디도를 만났습니다. 그로부터 고린도전서로 인해 교인 전체가 철저히 회개 중이라는 소식과 예루살렘 교회로부터 유대인 교사가 추천서를 받아서 다른 복음을 전하면서 바울의 사도권에 대해 시비한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2. 바울은 고린도 교회가 갖는 자신에 대한 오해를 해명하고 자신의 사도권의 정당성을 옹호하고, 교회 안에 남아 있는 유대주의자들을 척결하고, 예루살렘 성도들의 구제를 위한 연보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고린도후서를 보냅니다.
3. 바울은 부득불 자기 자랑을 하여 사도권의 정당성을 입증합니다. 대적자들과 마찬가지로 바울 역시 히브리인이요, 아브라함의 씨로서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이스라엘인이라는 것입니다.
4. 사십에 하나 감한 매를 맞고, 세 번 태장으로 맞고, 한 번 돌로 맞고, 세 번 파선하는 등 극심한 고난을 당하며 그리스도의 일꾼으로 수고를 넘치도록 했습니다. 바울이 수치스러운 고난의 경험을 이야기하며 자신의 약함을 자랑한 것은 하나님의 능력을 드러내기 위함입니다.
5. 14년 전에 셋째 하늘에 올라가 환상을 보고 하나님의 계시를 받았으며, 표적과 기사와 능력을 언급하며 자신의 사도됨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강조합니다.
6. 바울의 예루살렘 방문이 있기 2년 전, 예루살렘에 있는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연보에 대한 이방 교회들의 관심이 고조되었습니다. 바울은 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아낌없는 연보를 한 마케도냐인들의 모범을 예로 들며 고린도 교인들에게 도전을 줍니다.
7. 연보를 통해 유대인 그리스도인들을 향한 이방인 그리스도인의 관심을 나타내며, 그들의 결속을 견고히 하고자 했습니다.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
나는 이 땅에 살면서 보이는 것과 영원한 것 중 어떤 것에 주목하고 살아가는지 점검해 보십시오. 오늘 하루 영원한 것에 초점 맞추고 오늘 하루를 영원으로 연결해 보십시오.
3. 복음의 적용 :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12-14:13) 보충적 설명 : 14:14-16 장
핵심 구절 : 1 장16-17 절
.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 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 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 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핵심 단어 : 의
. 로마서는 의롭지 못한 죄인이 어떻게 의롭다 함을 받게 되는가를 보여 줌 .
줄거리
. 3차 여행 중 소아시아 지역에서의 전도 활동 후에 고린도에 3개월 머물면서 예루살렘으 로 떠나기 전에 쓴 편지
. 로마교회는 자생적으로 생긴 교회임 .
. 사도들로부터 직접 가르침을 받지 못한 로마교회에 기독교 신앙의 기본 교리를 체계적으 로 설명하며 , 유대인 성도들의 율법주의적 신앙을 교정하기 위해 쓴 편지
. 기독교 신아의 기본적 교리인 죄 , 구원, 은혜, 믿음, 칭의, 성화, 부활 등의 중심 교리를 원리적인 측면에서 다루고 이스라엘의 현재 상태와 궁극적인 구원 및 이방인과의 관계들 을 언급
. 죄란 하나님에 대한 불순종이며 복음의 중심 내용은 하나님의 의임 .
복음의 교리 : 어떻게 복음이 죄인을 구원하나 (1-8 장)
.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가르침이 공격을 받음 .
. 유대인들은 은혜로 구원을 받는다고 하더라도 율법으로 신자가 보호된다고 함 .
. 율법 폐기론자 : 구원 받은 후 마음대로 살아도 된다 .
. 모든 사람이 하나님의 의의 기준에 미치지 못하며 오직 하나님이 은혜의 선물로 주시는 구원을 필요로 함 .
. 하나님의 의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음으로서 충족되었음 .
. 죄인들이 하나님의 의를 한 번 받아들이면 칭의라 부름을 받음 .
. 칭의적 구원이 구원의 최종 목적이 아님
. 성화라는 과정으로 하나님께서 자라게 하심
. 하나님의 의가 무엇을 만들어 낼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생활을 살아야 함 .
. 성화의 삶을 통해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며 천국을 맛보게 하는 삶을 살아가 는 것임 .
. 성화는 섬김과 나눔의 삶을 통하여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임 .
복음의 교리
. 하박국2:4 절을 인용하여 구원은 믿음으로 받는 다는 것을 설명
. 롬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 믿음에 의한 구원을 강조하면서 마틴 루터가 종교 개혁을 함 .
. 루터의 종교 개혁의 중심 사상은 믿음으로 구원 받으며 , 성령 말씀이 신앙의 최고 기준이며, 거듭난 사람이면 누구나 제사장이라는 것임
. 율법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서 반드시 해야 할 일이지만 , 구원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여 믿음으로 이루어짐 .
. 시내산 계약 후에 십계명을 주심 .
구원의 9가지 서정
. 롬5:1-2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 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1. 소명(Calling)
.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 과거에 받은 구원 = 칭의
2. 중생 (Regeneration)
3. 회심(Conversion)
4. 믿음(Faith)
5. 칭의(Justification)
6. 양자(Adoption)
7. 성화(Sanctification)
.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 현재에 이루어가는 구원
. 6장 이하에서 성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12장 이하에서 그 구체적인 것들을 제시함 .
. 칭의는 하나님의 은혜로 그저 받은 선물이지만 , 성화는 성령의 도움을 받아 인간의 의지로 이루어져 가는 부분임 .
8. 견인(Preservation)
9. 영화(Glorification)
.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 미래에 이룰 구원
유대인에게 주어진 복음 (9-11 장)
. 성화에 관한 가르침을 잠시 중단하고 (8 장까지 ) 버림받은 이스라엘에 관한 이야기를 11장 까지 함 .
. 복음을 거절함으로서 하나님으로부터 버림을 받았음 .
. 새 이스라엘인 교회로 이스라엘의 선민의 특권이 옮겨지게 됨 .
. 이스라엘이 복음을 받아들일 때 복음은 그 정점에 이를 것임 (11:17-32)
복음의 적용 :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12-16 장)
. 1-8 장의 칭의 , 12 장 이하는 성화가 주제임
. 성화의 핵심을 보여 주는 구절 12:1-2
. 롬12:1-2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 배니라 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1. 로마서는 바울의 3차 전도여행 중 소아시아 지역에서의 전도 활동 후에 고린도 3개월 동안 머물면서 예루살렘으로 떠나기 전에 자생적으로 생긴 로마교회에 쓴 편지입니다. 바울은 스페인 선교를 위해 로마를 방문하기를 원했고, 사도들로부터 직접 가르침을 받지 못한 로마 교회에 기독교 신앙의 기본 교리를 체계적으로 설명하며 유대인 성도들의 율법주의적 신앙을 교정하기 위해 쓴 서신입니다.
2. 로마서에서 바울이 전하는 중심 내용은 하나님의 의입니다. 하나님의 의는 예수님이 십자가 위에서 죽음으로써 충족되었습니다. 전적으로 타락한 인간은 자력으로 구원에 이를 수 없습니다. 대속 사역을 이룬 것을 믿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의를 덧입게 하시는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은혜만이 우리를 죄와 세상과 율법과 죽음에서 구원할 수 있는 것입니다.
3. 하나님은 성화의 삶을 통해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이루며 천국을 맛보게 하는 삶을 살아가게 하기 위해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성화는 나눔과 섬김의 삶을 통하여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입니다.
4. 성화의 과정은 행함의 믿음이 강조되는 영역입니다. 칭의는 하나님의 은혜로 거저 받은 선물이지만 성화는 성령의 도움을 받아 인간의 순종으로 이루어져 가는 부분입니다. 성화의 핵심은 변화인데 그 변화는 단순한 행동의 변화가 아니라 가치관의 변화이요, 의식의 변화입니다(롬 12:1-2).
5. 자기 몸을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기 위해서는 자기중심성이 죽어야 합니다. 자기중심성을 죽인다는 것은 인위를 내려놓는다는 것을 말합니다. 삶의 모든 부분에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그분의 통치에 순종하며 그분의 주되심을 인정해야 함을 말합니다. 이것은 성화의 가장 중심이요, 기본입니다. 이런 본질의 변화가 없는 변화는 외식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
성화의 핵심은 자기중심성을 꺾는 것입니다. 통통을 처음 시작했을 때와 비교해서 현재 변화된 부분을 기록해보십시오. 오늘 하루 인위(자기중심성)를 꺾고 신위(하나님의 뜻)에 순종해보십시오.
▶하나님은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의 온갖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
에베소서 1-3장에서 말하는 믿는 자들 (믿는 자들의 신분에 대한 정보를 얻는다)
1:4…..?하나님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택하심
1:7…..?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다
1:8…..?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1:12….?그리스도 안에서…..우리로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셨다
1:13-14…?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는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다
1:19….?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우리 안에 있다
1:23….?교회(우리)는 그의 몸이다
1:23….?교회(우리)는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자의 충만이니라
(우리는 그리스도의 충만이다 그리고 그는 우리를 충만케 하신다)
2:1…..?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를 살리셨도다
2:3…..▷전에는 우리도 다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였다
2:3…..▷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다
2:10….?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
2:12….▷우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
여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2:13….?우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2:14….?그(예수님)는 우리의 화평이시다
2:18….?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되었다.
2:19….?이제부터 우리는 외인도 아니요 손도 아니요
2:19….?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
2:22….?우리는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
1. 에베소서는 로마 제국에서 네 번째로 큰 도시로, 다이애나라고도 불리는 아데미 여신전의 본고장이었습니다. 바울 당시 에베소는 그 항구에 배가 다닐 수 없게 되면서 무역 중심지의 위치를 상실했습니다. 그 때로부터 아데미 숭배가 그 도시의 경제적 생존 수단이 되었습니다. 은장색들은 아데미 여신상과 그 신전 모형을 만들어 팔아 생계를 유지했습니다.
2. 바울은 에베소 교회를 세운 지 약 10년쯤 후에 로마 감옥에서 이 편지를 씁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모든 신자들은 그리스도 자신의 모든 부요함으로 부요합니다. 우리의 죄로 죽었던 우리들은 이제 그리스도 안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피를 통해 하나님과 하나가 될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의 교회 안에서 사람들 사이의 장벽까지도 없어졌습니다.
3. 교회론은 에베소서의 핵심 주제입니다. 교회는 하나님이 창세전에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선택한 사람들로 구성된 공동체입니다. 하나님은 만물을 회복시키고자 하는 원대한 계획을 성취하기 위해 교회를 그 중심에 두십니다.
4. 교회는 만물의 머리가 되시는 그리스도의 몸입니다. 교회는 남편과 아내의 결합과 같이 그리스도와 신비적으로 연합된 실체입니다. 교회는 다양한 은사들의 유기적 결합을 통해 성숙한 인격으로 성장해 가는 통일체입니다. 교회는 세상에서 마귀를 대적하며 미래를 향해 전진하는 영적 공동체입니다.
5. 바울은 에베소에 있는 디모데에게 편지를 보내 거짓된 교훈을 멀리하고 바른 교훈을 전파해야 될 목자의 책임을 일러 줍니다. 디모데가 목회하고 있는 에베소 교회는 기독교와 유대교를 혼합하려는 움직임이 있었습니다. 율법 교사들의 이단 사설이 에베소 교회를 위협하고 복음에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첨가하려고 했습니다.
6. 바울은 이런 거짓된 가르침에 맞서 젊은 목회자인 디모데에게 복음을 가르치는 일에 진력하되 말과 행실에 본이 될 것을 당부합니다.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
영적 전쟁에서 말씀의 검을 내려놓으면 패배하기로 작정한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무장하고 찾아오는 유혹을 말씀의 검으로 물리쳐보십시오.
1. 바울이 디도를 그레데에 남겨두었던 것은 그레데 교인들의 잘못을 바로잡기 위함입니다. 바울은 그레데 사람들이 윤리적으로 방종하고 게으르다고 말하면서 그들을 엄히 꾸짖으라고 당부합니다. 복음의 자유가 방종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2. 예수 믿기만 하면 윤리적으로 좀 문제가 있더라도 상관없다는 것은 성경의 가르침이 아닙니다. 예수께서 우리를 구원하신 목적은 선한 일을 열심히 하는 자기 백성이 되게 하기 위함입니다.
3. 이제 죽음을 앞 둔 바울이 디모데에게 자신이 가르친 복음을 지키라고 위탁합니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확신에 서서 진리를 가르침에 충실하라고 권합니다. 이단에 대한 경고와 열심을 내도록, 또한 용기와 인내를 권면합니다.
4. 디모데는 다른 사역자들에 비해 나이가 어리고, 다소 소심한 면이 있었습니다. 바울은 연령에 상관없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권위로 임무를 감당하라고 권고하며 그에게 용기를 북돋워줍니다.
5. 또한 디모데를 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라고 부르며, 부끄러워말고, 강하게,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고 당부합니다. 한 사람이 성경의 진리를 깨달으면 그것을 온 사회로 확대 적용되고, 그래서 온전한 세상을 만드는 것이 바로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것입니다(딤후 3:15-17).
6. 네로가 로마를 불태운 후 그 화재를 그리스도인의 탓으로 돌려 하나님의 백성들을 조직적으로 핍박하기 시작했습니다. 베드로전서는 네로의 박해 직전에 썼습니다.
7. 베드로는 자신의 편지를 읽는 사람들이 전에 없이 큰 박해에 직면할 것임을 알았기 때문에 그들에게 이런 고난에 대한 하나님의 관점을 전하여 믿음이 흔들리지 않고 고난을 견디게 하려고 이 편지를 썼습니다.
8. 이 서신서는 그리스도를 신자의 표본으로 고난의 때의 소망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비록 고난을 당할지라도 세상에서 구속하는 힘이 될 것입니다.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성경 각 권별 중심주제
※ 성경은 각 권마다 그 나름대로의 독특한 중심주제를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안에 있는 통일성과 일관성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 구약
● 창 세 기 / 하나님의 백성을 위한 하나님 계획의 시작
● 출애굽기 / 하나님의 백성들이 노예 상태에서 해방됨
● 레 위 기 / 하나님을 경배하기 위해 준비를 갖춤
● 민 수 기 / 하나님의 백성들이 광야에서 방황함
● 신 명 기 / 순종을 위해서 부름 받은 하나님의 백성들
● 여호수아 / 약속의 땅에서의 승리
● 사 사 기 / 약속의 땅에서의 실패
● 룻 기 / 신실한 며느리 이야기
● 사무엘상 / 왕국으로서의 이스라엘이 시작됨
● 사무엘하 / 이스라엘의 위대한 왕 – 다윗
● 열왕기상 / 솔로몬 왕 – 성전 건축 – 왕국의 분열
● 열왕기하 / 분열된 왕국과 선지자들
● 역 대 상 / 하나님의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신실하심
● 역 대 하 / 한 국가로서의 이스라엘의 실패
● 에 스 라 / 포로 생활에서 돌아옴, 새 출발
● 느헤미야 / 예루살렘 성벽 재건과 당시의 고층
● 에 스 더 / 유대인들을 구한 에스더의 용기
● 욥 기 / 경건한 사람이 겪는 고통에 관한 대화
● 시 편 / 하나님께 대한 인간의 솔직한 응답
● 잠 언 / 삶의 지혜
● 전 도 서 / 세상에 대한 철학적인 제시
● 아 가 / 사랑의 시
● 이 사 야 / 희망적인 예언
● 예레미야 / 비극적인 예언
● 예레미야 애가 / 슬픔의 시
● 에 스 겔 / 하나님의 영광에 관한 예언
● 다 니 엘 / 하나님께 대한 확신의 예언
● 호 세 아 / 사랑의 예언
● 아 모 스 / 공의에 관한 예언
● 오 바 댜 / 멸망에 관한 예언
● 요 나 / 회개에 관한 예언
● 미 가 / 왕국 회복에 관한 예언
● 나 훔 / 보복에 관한 예언
● 하 박 국 / 의심과 믿음에 관한 예언
● 스 바 냐 / 심판에 관한 예언
● 학 개 / 헌신에 관한 예언
● 스 가 랴 / 예루살렘 화복에 관한 예언
● 말 라 기 / 주의 날을 기대하는 예언
– 신약
● 마태복음 / 약속된 메시야에 대한 가르침
● 마가복음 / 권세있는 구세주의 사역
● 누가복음 / 인간을 사랑하시는 구세주의 관심
● 요한복음 / 구세주에 대한 개인적인 믿음
● 사도행전 / 부활하신 구세주에 대한 증거
● 로 마 서 / 하나님의 의가 세워지고 사람들에게 적용됨
● 고린도전서 / 교회의 문제들을 바로 잡음
● 고린도후서 / 교회의 사역
● 갈라디아서 / 복음과 율법이 대조됨
● 에베소서 / 교회와 그리스도와의 관계
● 빌립보서 / 교회에 대한 사랑과 충성
● 골로새서 /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神性)
● 데살로니가전서 / 새로운 회심자들을 격려함
● 데살로니가후서 / 그리스도의 재림
● 디모데전서 / 교회 생활에 관한 교훈
● 디모데후서 / 목회자를 위한 격려
● 디 도 서 / 그리스도인의 자기 절제(self-control)
● 빌레몬서 / 사랑과 용서를 구함
● 히브리서 / 존귀하신 그리스도의 위대하심
● 야고보서 / 살아있는 믿음을 위한 실제적인 교훈
● 베드로전서 / 교회가 당하는 고통이 설명됨
● 베드로후서 / 교회가 당할 위협이 예고됨
● 요한일서 / 거룩한 교제의 실제
● 요한이서 / 진리와 동행하는 삶
● 요한삼서 / 진리 실천의 삶
● 유 다 서 / 교회 내에서의 배교행위가 정죄됨
● 요한계시록 / 모든 악에 대한 하나님의 승리
※ 주의 사항
위 주제들을 단지 독자들에게 지침이 되도록 기록한 것입니다. 이 각각의 주제들이 해당 성경의 유일한 주제라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그 성경에서 두드러지게 강조한 사항으로 간주해야 합니다.
1. 유다서는 초대교회의 배교자들이 고의로 교회의 일원으로 남아 있으면서 믿음을 거절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 정도가 위험 수위에 도달하자 그들에게 자신을 지키라고 하면서 경고적인 선언의 강도를 매우 강하게 하고 있습니다.
2. 심지어는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며 교회에 나오는 신앙심 없는 자들에게 엄한 경고를 하고 있습니다. 유다는 단호하게 성도에게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를 위해 힘써 싸우라는 편지를 보냅니다.
3. 베드로후서는 거짓교사와 그들의 타락과 타락한 교리에 대해 경고하고자 썼습니다. 베드로는 수신자들이 그리스도인의 성품을 배양할 때 믿음과 하나님의 말씀에서 발견한 진리에 관한 지식 안에서 자라가라고 강조합니다. 특별히 성경은 신뢰할 만하다고 강조합니다.
4. 거짓 교사들에 대한 베드로의 책망은 그들의 부도덕한 생활, 무익하고 파괴적인 가르침, 확실한 하나님의 멸망과 심판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재림에 대한 베드로의 강조는 거룩한 심판이 임할 것이라는 사실을 부정하는 거짓 교사들에 의해 촉진되었습니다.
5. 주의 재림에 비추어서 베드로는 자신의 서신을 읽는 수신자들에게 거룩하고 흔들림 없이 성장하는 삶을 살도록 권유하고 있습니다.
6. 히브리서는 성도라는 귀한 신분을 생각 못하고 그들이 당장 겪는 핍박에서 오는 고난만 생각하면서 타락으로 빠지게 되자 이들의 잘못을 고쳐주기 위해 썼습니다. 실망한 이들에게 그리스도의 영광과 하늘에서의 사역을 언급하고 기독교의 우월성을 말하면서 고난을 겪는 이들에게 모든 것을 얻었음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7. 유대인들은 그리스도인이 된 후에도 성전에서 화려하게 드리는 제사를 잊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여차하면 성전 제사로 회귀하려고 하는 그들에게 이제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예배가 시작되었으므로 예배에 굳게 설 것을 권유하기 위해 히브리서를 기록했습니다.
8. 진정한 예배의 완성자는 예수님이십니다. 구약의 제사 제도를 폐하고 새로운 예배 방식을 창조한 예수님은 천사보다 큰 자이고, 유대인들이 하나님 다음으로 떠받드는 모세보다 큰 자이고, 구약의 대 제사장보다 큰 자이고, 구약의 모든 믿음의 영웅들보다 큰 자이기 때문입니다.
9. 구약의 성전 제도와 제사 제도와 제사장들은 예수님의 사역의 그림자로서, 그분이 십자가와 부활로 구속을 완성하시자 이 모든 그림자들은 철폐되었습니다. 이제 구약적인 예배 방식은 철폐되고 예수님의 구속을 찬양하는 전인적인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1. 거룩하지 못한 인간이 거룩하신 하나님을 만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죄가 있는 상태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오히려 화가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레위기를 통해서 엄격한 희생제사를 허락하셨습니다. 그러나 동물의 피로 드리는 희생제사는 인간의 죄를 완전히 없애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죄를 지을 때마다 동물을 잡아 제사를 드려야 했습니다.
2. 구약에서 모형으로 보여주신 예수님 자신이 제물이 되어 인간의 죄를 완전하게 없앤 제사, 즉 단 한 번에 영원한 효력이 있는 제사를 드림으로 사람이 하나님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길을 열었습니다.
3. 이제는 더 이상을 희생제사를 드릴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 우리가 드려야 할 것은 찬미의 제사, 나눔과 섬김의 제사입니다. 하나님을 이런 제사를 기뻐하십니다. 히 11-13장은 신앙의 본이 되신 그리스도를 비추며, 환경에 관계없이 하나님의 약속을 의지하는 믿음으로 호소합니다.
4. 초대교회는 개종한 유대교도와 이방 신자들이 전에 가겼던 믿음에 관한 이론들로 기독교 신앙을 변질시키려 했습니다. 이들로 인해 이단과 배교가 일어났으며, 이런 잘못은 그리스도의 인성을 부인하는 영지주의자들에 의해 고조를 이루었습니다.
5. 요한일서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강조와 그 사랑을 받은 성도들이 형제를 사랑할 것에 대한 권면이 전면에 흐르며, 진리 위에서 영지주의 풍의 거짓교리들에 대해 경고하고 있습니다. 요한일서는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임을 확신시켜주는 참된 증거가 무엇인지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6. 요한이서는 거짓 교사를 모르고 받아들인 한 부인에게 참 진리에 대하여 알리기 위해 썼습니다. 이단교리를 퍼트리는, 즉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신으로 오신 하나님이라고 말하지 않는 그들을 돕거나 대하지 말라고 교훈하고 있습니다.
7. 요한삼서는 진리를 강조하고, 사랑을 권면하며, 이단을 경계하라고 합니다. 가이오와 데메드리오, 디오드레베를 예를 들면서 참 성도의 모습에 대해 교훈합니다. 가이오와 데메드리오는 칭찬을 받지만 디오드레베는 책망을 받습니다.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
오늘 하루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나눔과 섬김을 누구에게 어떻게 할 것인지 기도하고 실천해 보십시오. 오늘 읽을 본문은 히8-13장,요일1-5장,요이1장,요삼1장 입니다.
1. 거룩하지 못한 인간이 거룩하신 하나님을 만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죄가 있는 상태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오히려 화가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레위기를 통해서 엄격한 희생제사를 허락하셨습니다. 그러나 동물의 피로 드리는 희생제사는 인간의 죄를 완전히 없애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죄를 지을 때마다 동물을 잡아 제사를 드려야 했습니다.
2. 구약에서 모형으로 보여주신 예수님 자신이 제물이 되어 인간의 죄를 완전하게 없앤 제사, 즉 단 한 번에 영원한 효력이 있는 제사를 드림으로 사람이 하나님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길을 열었습니다.
3. 이제는 더 이상을 희생제사를 드릴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 우리가 드려야 할 것은 찬미의 제사, 나눔과 섬김의 제사입니다. 하나님을 이런 제사를 기뻐하십니다. 히 11-13장은 신앙의 본이 되신 그리스도를 비추며, 환경에 관계없이 하나님의 약속을 의지하는 믿음으로 호소합니다.
4. 초대교회는 개종한 유대교도와 이방 신자들이 전에 가겼던 믿음에 관한 이론들로 기독교 신앙을 변질시키려 했습니다. 이들로 인해 이단과 배교가 일어났으며, 이런 잘못은 그리스도의 인성을 부인하는 영지주의자들에 의해 고조를 이루었습니다.
5. 요한일서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강조와 그 사랑을 받은 성도들이 형제를 사랑할 것에 대한 권면이 전면에 흐르며, 진리 위에서 영지주의 풍의 거짓교리들에 대해 경고하고 있습니다. 요한일서는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임을 확신시켜주는 참된 증거가 무엇인지 분명하게 보여줍니다.
6. 요한이서는 거짓 교사를 모르고 받아들인 한 부인에게 참 진리에 대하여 알리기 위해 썼습니다. 이단교리를 퍼트리는, 즉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신으로 오신 하나님이라고 말하지 않는 그들을 돕거나 대하지 말라고 교훈하고 있습니다.
7. 요한삼서는 진리를 강조하고, 사랑을 권면하며, 이단을 경계하라고 합니다. 가이오와 데메드리오, 디오드레베를 예를 들면서 참 성도의 모습에 대해 교훈합니다. 가이오와 데메드리오는 칭찬을 받지만 디오드레베는 책망을 받습니다.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
오늘 하루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나눔과 섬김을 누구에게 어떻게 할 것인지 기도하고 실천해 보십시오.
1. 요한 계시록은 1세기 말 일곱 교회로 대표되는 초대교회 교인들이 극악한 박해에 직면해 있을 때 그들에게 새 하늘과 새 땅의 소망을 품어 박해를 견디도록 격려하기 위해 기록했습니다. 극심한 시험을 이기는 자에게는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축복을 누리게 된다는 비전을 보여주어 그들로 인내하게 합니다.
2. 요한계시록은 인간의 역사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을 요약하고 있습니다. 오래 전에 첫 창조에서 시작된 일들이 궁극적으로는 새 창조에서 완성됨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 나라인 최초의 에덴이 망하게 된 배후 세력인 사탄을 박멸하고 그 에덴을 다시 회복하는 새 하늘과 새 땅은 바로 하나님 나라의 완전한 회복을 말합니다.
3. 요한 계시록은 역사가 주님의 이야기, 곧 인간사는 승리자이신 그리스도의 손 안에 있음을 보여 줍니다. 1장은 예수님의 상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2-3장은 일곱 교회에 주는 권면입니다.
4. 4장에서 땅으로부터 장면이 천상으로 바뀝니다. 핍박하고 고군분투하며 신앙을 지키려고 애쓰는 지상 교회의 모습과는 정 반대의 모습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장로들이 하나님 보좌에 둘러 앉아 끊임없는 찬양과 예배로 창조주
하나님의 영광을 노래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5장에서는 구속주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5. 6-11장은 7가지 재앙의 사이클을 보여줍니다.
요한계시록에 등장하는 소아시아 일곱 교회를 위성지도에 표기를 했습니다.
요한계시록에 등장한 지명들입니다.
●말씀이 삶이 되는 하루
만약 견디기 힘든 환난과 핍박과 재난 속에 들어간다면 믿음으로 이길 수 있겠는지 자신의 믿음을 점검해보십시오. 이 모든 역사를 주관하시는 주님의 주권 속에 들어가 오늘 하루도 “인위 뚝! 신위 Go!”하는 삶을 사십시오.